[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tvN이 신동엽과 탁재훈을 내세운 새 토크쇼의 유세윤 합류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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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안상휘 CP는 4일 스포츠조선에 "유세윤의 출연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라며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몇 명의 MC 체제로 갈지 여부 조차도 아직 미정"이라며 "현재 기획 초기인 상태라 준비과정 추이를 봐서 차츰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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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를 기획한 안상휘 CP가 준비 중인 tvN 새 토크 프로그램은 예능계에서도 소문난 입담의 주인공 신동엽과 탁재훈의 만남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 CP는 "아직 프로그램명이나 콘셉트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10월말에서 11월초 방송을 목표로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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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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