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림픽을 부탁해'라는 타이틀로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재단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 리우올림픽 응원 영상 메시지 공모에서 선정된 국민응원단과 선수 가족 및 동료들이 함께해 뜻깊은 저녁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2년 런던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영원한 올림피언' 장미란 이사장은 "선수 때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로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리우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가족 및 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힘을 얻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것들을 맘껏 발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