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엠카운트다운' C.I.V.A가 데뷔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C.I.V.A의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C.I.V.A 멤버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은 상큼한 노란색 의상을 갖춰입고 데뷔곡 '왜 불러'를 열창했다. 멤버들은 최고의 호흡을 펼치며 상큼한 무대를 꾸며 이목을 끌었다.
'음악의 신2'의 프로젝트 걸그룹인 C.I.V.A는 룰라의 이상민이 직접 프로듀싱했다. 데뷔곡 '왜 불러'는 1998년 발표된 디바의 원곡에 EDM 요소를 가미해 리메이크된 곡이다. 안무는 '프로듀스 101'에서 댄스트레이너를 담당했던 배윤정이 맡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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