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자동차 광고'에 욕심을 드러냈다.
10일 섹션TV 연예통신은 '로맨틱한 남자' 유연석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유연석은 '수트핏 1인자'로 꼽히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연석은 자신이 하고 싶은 광고에 대해 "남자다보니 자동차 광고를 맡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연석은 "사실 제가 운전병 출신"이라며 "직접 운전 가능하다. 드라마에서도 제가 직접 몰아서 붙였다. 대역 안썼다. 연락 달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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