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대세 개그맨 조세호에게 '7~8월 위기설'이 제기됐다.
개가수 유닛 파이브스타(조세호, 남창희,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멤버들최근 진행된 Mobidic '한 곡만 줍쇼'의 촬영 현장에서 무속인을 만나 올해 운명을 점쳤다.
무속인 전영주는 "조세호의 팔자가 다섯 명 중 가장 좋다"며 "조세호가 대세에서 A급 연예인으로 충분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올해 7월, 8월을 조심하라"며 올여름 그에게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고 있음을 경고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불참'만 해도 검색어 1위를 장식하며 대세 of 대세로 꼽히고 있는 조세호가 과연 2016년 여름을 순탄히 넘길 수 있을 것인지, 대국민 음원 공모 프로젝트 '한 곡만 줍쇼'의 성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 곡만 줍쇼'는 SBS의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Mobidic'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대국민 음원 공모 프로젝트로 조세호, 남창희,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가 제2의 '오 필승 코리아'를 꿈꾸며 대국민 응원가 만들기에 도전하는 쇼이다.
'한 곡만 줍쇼'는 오는 15일 1편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공개되며,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Mobidic SNS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