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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FT아일랜드 멤버들은 밀폐된 공간에 갇혀 공허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앰프 스피커와 전선이 널브러져 있고 벽지가 뜯긴 흔적은 물론 멤버들이 허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누군가에 의해 감시 당하고 있는 상황을 암시하게 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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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공개되는 FT아일랜드 정규 6집 '웨어스 더 트루스(Where's the truth)?'의 타이틀곡 '테이크 미 나우(Take me now)'는 이홍기의 자작곡이다. 멤버들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직접 프로듀싱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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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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