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수비수 나초 페르난데스(26)가 AS로마(이탈리아)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가 14일(한국시각) 전했다.
이 신문은 '나초의 대리인과 로마 측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변수가 없다면 완전이적 옵션이 붙은 임대 형식으로 계약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레알 마드리드는 나초를 무상임대하되 완전이적시 1100만유로(약 139억원)를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나초는 2009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2군팀)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1년 1군팀에 합류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까지 53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주전 입지를 굳히진 못한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