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감독은 14일 포항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반기를 되돌아보며 "좋은 상황도 있었고, 나쁜 상황도 있었다. 그래도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힘들게 마운드를 이끌면서 타선의 뒷받침으로 버텼다. 롯데의 팀 평균자책점은 5.80으로 전체 9위로 좋지 않다. 선발진이 부진했다. 믿었던 에이스 린드블럼이 제구력 난조로 5승8패, 평균자책점 6.25로 좋지 않았고, 국내 에이스 송승준은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는 등 1승2패에 그쳤다. 그나마 박세웅과 박진형으로 선발의 구멍을 메웠다. 윤길현과 손승락 등 불펜진을 보강해 선발이 좋은 피칭을 해주면 승산이 있다고 봤는데 선발이 무너지면서 롯데의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부상자가 생기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6연패가 한 번 있었지만, 그 외엔 큰 연패 없이 잘 버텨온 것다. 불펜이 그래도 막아주면서 잡을 경기 잡았다"라고 전반기를 되돌아봤다.
Advertisement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