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비가 다가오는 여름, 수영장에서 누구보다 빛날 수 있는 수영복 잘 고르는 비법을 공개한다.
14일 밤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에서는 관리의 계절 여름을 맞아 MC들이 서머 뷰티 에티켓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아이비는 수영복을 잘 고르는 비법을 가감 없이 소개했다. 그는 "수영복 사이즈를 잘못 고르거나 하면 민망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예전과 달리 요즘엔 살이 너무 쪄서 아무거나 입을 수 없다"면서 가장 먼저 원피스 수영복을 집어 들었다.
하지만 아이비의 의견에 반기를 든 이가 있었으니, 그는 다름 아닌 차정원이었다. 차정원은 "오히려 날씬한 사람이 원피스를 입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살이 튀어 나온다"고 셀프 디스를 해 현장에 모인 MC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아이비는 원피스 이외에도 홀터넥 비키니와 래시가드, 하이웨스트 등 다양한 수영복 스타일을 소개했다. 특히 아이비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패턴과 색감을 자랑하는 홀터넥 비키니를 여러 가지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려한 패턴 비키니가 몸매보다 더 날씬하게 보인다"며 꿀팁 전달을 잊지 않았다.
아이비의 스영복 꿀팁과 함께 MC들의 무더운 여름철 매너녀로 거듭날 수 있는 뷰티 에티켓은 14일 밤 9시 패션앤 '팔로우미7'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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