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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이태준 역)는 "'굿와이프'를 재미있게 봐 주시고 모든 배우들의 캐릭터, 그리고 태준에게도 많은 관심과 애정 보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고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반응 정말 감사합니다. 드라마 종영까지 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더욱 흥미진진해질 '굿와이프'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고 감사의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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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서명희 역)는 "뜨거운 반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마다 새롭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니, 최종회까지 '굿와이프'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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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원근(이준호 역)은 "긴장된 마음으로 첫 방송을 봤습니다. 동경했던 선배님들과 함께하는 작품인 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 노력해서 남은 방송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굳은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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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15일(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하는 '굿와이프' 3회에서 김혜경(전도연 분)은 서중원(윤계상 분)의 아버지이자 로펌의 창립자 재문의 음주운전 사고 변호를 맡게 된다. 변호사로 한 뼘 성장한 혜경의 활약상이 몰입도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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