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가 7월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에서 지난달 보다 두 계단 상승한 48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14일(한국시각) 발표된 FIFA 랭킹에서 한국은 총점 592점을 받았다. 한국은 이란(39위·674점)에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서열에서 지각변동이 감지됐다. 지난달 53위로 AFC 회원국 중 세 번째로 순위가 높았던 일본은 564점으로 네 계단 하락한 57위에 자리했다. 그 사이 우즈베키스탄(569점)이 56위로 치고 올라왔다. 북한은 117위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한편 2016년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준우승을 거둔 아르헨티나가 FIFA 랭킹 1위를 지켜냈다. 그 뒤를 벨기에가 이었다. 3위는 콜롬비아, 4~5위는 각각 독일, 칠레였다. 유로2016을 제패한 포르투갈은 두 계단 상승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