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 27개 팀이 가려졌다.
교육부와 휠라코리아, 스포츠조선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상용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난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스포츠 교육 컨텐츠(총 45팀), 스포츠 용품(총 89팀), 스포츠 패션(총 19팀) 등 3분야에 걸쳐 총 153팀, 약 500명이 참가했다.
지난 8일 실시된 1차 심사에는 총 9명의 전문 심사위원들이 학교와 지역, 참가자 명을 배제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작)를 가렸다. 그 결과 스포츠 교육컨텐츠 7팀, 스포츠 용품 11팀, 스포츠 패션 9팀, 총 27팀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심사 결과는 한국체육진로교육협회 홈페이지(http://www.sportsro.com)에서 확인가능하다.
1차 심사에 통과한 27개 팀들은 오는 29, 30일 더케이호텔 서울(구 양재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워크숍에 참가한다. 한국체육진로교육협회의 '스포츠 창직의 이해 및 실제' '스포츠영화 속으로 떠나는 직업세계'와 휠라코리아의 '스포츠패션 산업의 특징 및 미래' 특강이 각각 진행 되며, 휠라코리아, 위피크 전문가와 함께 부문별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도 있다.
최종 당선자(작)에게는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컨텐츠와 용품 시상작은 사업성 분석 및 제품 상용화 검토 후 위피크가 이를 상용화하고 로얄티를 지급한다. 패션 부문 입상자에게는 고교 졸업 후 휠라코리아 인턴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