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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비키니" 미나 45세 잊은 '압도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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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나이를 잊은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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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싼야에서 공연 후 이틀 휴가. 너무 아름다운 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 몸매로 핑크빛 비키니를 착용한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하고 압도적인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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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공개 연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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