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요한 전력 변수도 있다. 새 외국인 타자 저스틴 맥스웰이 올스타 브레이크 동안 팀에 합류했다. 맥스웰은 짐 아두치의 빈 자리를 메운다. 조원우 감독에 따르면 맥스웰은 전형적인 거포는 아니다. 공수주 능력을 고루 갖췄다는 것이 롯데의 설명이다. 메이저리그 시절인 201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2푼9리, 18홈런, 53타점을 마크한 것이 커리어 하이다. 올시즌에는 트리플A에서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1푼9리, 5홈런, 25타점을 올렸다. 롯데는 맥스웰이 중심타선에서 클러치 능력을 발휘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롯데는 19일 KIA전 선발로 노경은을 예고했다. 린드블럼은 20일 등판할 수 있지만, 올해 KIA전에서 2패, 평균자책점 10.64로 난타를 당했다는 점에서 주말 한화와의 3연전 기간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올해 한화전에는 한 경기에 나가 7이닝 4안타 2실점으로 잘 던졌다.
Advertisement
린드블럼이 살아나지 않고서는 롯데는 목표를 이루기가 힘들어진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