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수영복(㈜엑심)은 반려견의 바캉스 아이템으로 강아지를 위한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래쉬가드는 물놀이 시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중요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엘르 수영복 강아지 래쉬가드는 활동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강조했다. 또한 남성, 여성 룩도 함께 출시되어 가족과 함께 반려견과의 바캉스 패션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강아지 래쉬가드는 엘르 수영복의 기능성을 그대로 갖춘 제품으로 50+ UV 차단 효과는 물론 폴리에스터 84%, 폴리우레탄 16% 혼용 소재로 신축성이 우수해 활발히 움직이는 강아지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더불어 물과 땀을 빠르게 건조해 장시간의 물놀이 활동에도 적합하다.
강아지 래쉬가드의 디자인은 레글런 스타일과 슬리브리스 스타일의 2가지다. 레글런 스타일의 래쉬가드는 네온 옐로우, 코럴, 네이비 컬러가 있고, 슬리브리스 스타일의 래쉬가드는 옐로우, 민트, 핑크 컬러로 출시했다. 가격은 모두 2만 9천 원.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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