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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일 대표는 "이번 사건에 대해 큰 책임을 느낀다. 구단이 할 수 있는 모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겠다. 부정 방지 교육으로는 부족하다. 관리 감시 체계를 강화하겠다. 팬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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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단은 이태양에 대해 실격조치 및 계약 해지를 KBO사무국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태일 대표는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만으로도 구단이 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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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은 현재 창원 모처에서 칩거 중이다. 6월 28일 1군 말소된 상태에서 구단이 이태양의 소재만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태양은 변호사를 선임했고 검찰 조사에 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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