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옥수동 수제자' 심영준이 "내 캐릭터가 없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옥수당 일일 체험학습을 개최했다.
이날 유재환은 박수진의 태교를 위해 명상 시간을 준비했다. 이에 박수진은 "태교에 안 좋은 건 아니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얼마 뒤 유재환표 명상이 시간이 끝나고, 심영순은 "좋은 시간이었다. 사실 제대로 가르치려고 했는데 스트레스 받을까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내가 아주 순둥이가 돼버렸다. 내 캐릭터가 없어졌어"며 임신 중인 박수진을 향해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옥수동 수제자' 망했어"라며 "아기한테 감사하다고 그래"라고 말해 박수진을 미소짓게 했다.
특히 박수진은 "최근 입덧이 사그라들고 있다. 그래서 점점 볼 살이 오르고 있다"며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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