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가 8월 7일부터 7박8일간 '선수들과 함께 하는 유소년 캠프'를 진행한다. 유도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전자랜드 선수단 숙소에서 입소식을 갖고 훈련에 돌입한다.
가전 양판점 전자랜드 프라이스킹과 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농구캠프는 오는 26일까지 전국 전자랜드 프라이스킹매장에서 참가신청을 받으며, 최종 10명의 유망주를 선발한다.
유도훈 감독은 물론 정영삼, 박찬희등 전자랜드 선수들이 직접 농구캠프에 참여해 유소년 유망주를 지도하며 전자랜드 팀 훈련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최우수선수를 뽑아 시상하며 농구화등 기념품들을 증정 하며 즐거운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전자랜드 농구단과 함께 유소년들에게 농구의 즐거움과 체력 증진의 기회를 마련하여 영재 육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