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회동은 첼시가 오스트리아의 라피드 빈에 0대2로 진 17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콩테 감독은 5명의 선수를 더 보강해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의 스쿼드로서는 우승 타이틀에 도전할 수 없다는 것. 아브라모비치도 상황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는 다음날에도 이어졌다. 훈련을 지켜본 아브라모비치가 콩테 감독과 선수 보강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현재 또 다른 스트라이커 자원과 센터백이 절실한 상황이다. 첼시는 알바로 모라타를 노렸지만 결국 실패했다. 에버턴의 로멜로 루카쿠를 노리고 있다. 수비자원에는 유벤투스에서 뛰는 레오나르도 보누치, 나폴리의 칼리두 쿨리발리, AS로마의 코스타스 마놀라스 등을 타깃으로 올려놓았다. AS로마의 미드필더 라자 나잉골란도 여전히 노리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