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 최지만이 시즌 2호포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24일(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서 6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0-6으로 뒤진 5회초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2회초 첫 타석에서는 1사 2루의 기회에서 초구 커터를 건드려 유격수앞 땅볼로 불러났던 최지만은 0-6으로 크게 벌어진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왔다. 상대 선발 콜린 맥휴와의 두번째 대결에서 적극적인 타격으로 홈런을 만들었다.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85마일의 커터를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 자신의 시즌 2호포. 몸쪽으로 온 공을 제대로 쳤고, 치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파울이냐 홈런이냐의 순간에서 다행히 타구가 휘어지지 않고 안쪽으로 들어갔다.
최지만의 홈런으로 에인절스가 1-6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