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가 새 얼굴로 가을 시즌을 맞이한다.
여러 셀럽들이 착용하며 인기를 얻은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6 f/w 신상품을 선보인다. 반하트 디 알비자는 트렌치코트, 점퍼, 피혁 등 남성의 가을 아이템에 트렌디한 이태리 감성을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반하트 디 알비자의 이번 신상품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스트레치 소재를 이용해 뛰어난 착용감도 잡았다. 또 5월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쇼'에서 선보였던 아이템 다수를 신상품으로 내놓아 'SEE NOW, BUY NOW'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반하트 디 알비자의 정두영 크레에이티브 디렉터는 "이태리 테일러링 감성을 담은 디자인에 신축성까지 갖춘 이번 신상품을 통해 스타일과 편의성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가을 신상품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종현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