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한국 리듬체조 간판' 손연재(22)가 12일 남은 리우 올림픽 메달을 향한 각오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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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조금만 더 할 걸, 이라는 후회 남지 않게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맹연습중인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손연재는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의 성적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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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출전하는 리듬체조 종목은 8월 19-21일 열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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