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반면 조윤희는 무심하게 자른듯한 뱅 앞머리 스타일로 인형같은 귀여운 매력 발산했다. 길이 또한 턱선과 맞춰 목선을 드러내며 더욱 발랄한 매력을 풍긴다.
Advertisement
보라는 블레이저와 숏팬츠를 활용한 시크룩 선보였다. 광택있는 소재의 블랙 컬러가 헤어와 어우러져 한층 섹시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낸다. 보라는 과감하게 각선미와 쇄골라인을 드러내 연출했다.
Advertisement
조윤희는 귀를 덮어 얼굴을 더욱 작아보이게 만들었다. 액세러리는 의상 스타일과 헤어 분위기에 맞는 발랄하고 에스닉한 무드의 뱅글과 롱 네크리스 등을 선택했다.
gina1004@sportschosun.com,사진=송정헌 기자 songs@, 김경민 기자 kyungmin@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