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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7명을 구속기소 했고, 2명은 구속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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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시내 대형 부동산 중개업소 100여 곳 거래 내역 등을 미리 확보, 불법 전매행위를 주도적으로 해온 것으로 파악된 30곳을 압수수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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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과정에서 불법전매를 한 것으로 보이는 공무원 수십여 명도 검찰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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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제한을 어기면 3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이날 세종 참여연대는 "대전지검에서 진행한 세종시 아파트 불법전매 수사과정에 공무원 일부가 참고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와 실효성 있는 강력한 처벌로 불법행위와 특혜 고리를 근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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