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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합대회에는 SM 소속 가수와 직원 등 350 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등 SM 소속 가수들이 한데 모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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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하와이 단합대회는 지난해부터 추진됐던 것으로, 소속 가수 스케줄 조정을 고려해 이미 일정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MBC에 따르면 현재 '아육대' 녹화 일정 또한 미정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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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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