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의대 명지병원은 2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들의 의료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은 지난 27일 명지병원 C관 4층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아동·청소년의 의료서비스 확대와 복지증진 및 홍보활동에 협력키로 했다.
명지병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고, 아동복지 연구 및 지원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한다. 또, 사업 진행에 필요한 기금 마련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모금 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간 명지병원 로비에서 재단의 환아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후원자를 모집하는 '환아 지원 캠페인- 하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