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출연진은 '이열치열'로 무더위를 정면 돌파한다. 너무 덥기 때문에 오히려 뜨거운 음식을 먹고 많이 움직이는 방법을 택한 것. 무더위에 일하다 지치지 않도록 요리를 담당하는 차승원이 메뉴에 신경을 많이 쓰고, '밥심'을 내기 위해 모두가 밥을 많이 먹는 편이다. 또한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쉬면서 호스로 서로에게 물을 뿌려 주기도 한다. 제작진은 "워낙 덥기 때문에 출연진이 쉽게 지치지 않도록 휴식시간을 꽤 갖는다. 방송에 이들이 낮잠을 자는 모습이 나오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이전 시즌의 정선은 덥긴 했지만 건조했다면, 고창은 바닷바람 때문인지 습해서 마치 동남아 같은 더위가 느껴진다. 오리들도 너무 더워해서 논에 데려가 수영을 시키는데, 오리들이 더위에 지쳐 있다가도 논에 들어가면 수영장에 들어간 것처럼 좋아하면서 돌아다닌다. 그래서 한낮에는 잡초제거 겸 오리들을 풀어놓는다"고 밝혔다. 이어 "무더위 속에서도 시청자 분들께서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힘을 내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낌 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