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는 30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91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야구팬들은 LA다저스-애리조나(3경기)전에서 애리조나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LA다저스가 48.60%를 얻은 반면, 원정팀인 애리조나는 32.45%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같은 점수대를 예상한 참가자는 18.98%로 나왔다. 최종 점수대의 경우 LA다저스(2~3점)-애리조나(0~1점), LA다저스 승리가 8.0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1경기 마이애미-세인트루이스전에서는 마이애미(37.12%)와 세인트루이스(40.84%)가 거의 비슷한 수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점수대는 22.03%로 집계됐고, 최종 점수대는 마이애미 2~3점, 세인트루이스 2~3점 기록 예상이 9.07%로 1순위를 차지했다.
2경기 LA에인절스-보스턴전도 LA에인절스(41.31%)와 보스턴(38.97%)이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이란 예상이 높게 나타났다. 같은 점수대가 19.71%로 뒤를 이었으며, 최종 점수대에서는 LA에인절스(2~3점)-보스턴(2~3점)이 8.87%로 최다를 기록했다.
한편 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91회차 게임은 29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용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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