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국가대표2' 배우 오연서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8일 밤 네이버 V앱에서는 영화 '국가대표2'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가 진행돼 수애, 오달수,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가 출연했다.
이날 오연서는 개봉을 앞둔 소감을 묻자 "최근에 언론 시사회를 했는데 전날 밤에 잠이 안 왔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오연서는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니까 마음이 좀 좋아졌다. 기대도 되고 영화가 정말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개봉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로 오는 8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