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버지와 나' 아이콘 바비가 '바보미'를 발산했다.
28일 방송되는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바비 부자의 즉흥 하와이 여행 마지막이 공개됐다
이날 바비 부자는 빅아일랜드의 시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바비는 쇼핑을 하던 중 선글라스가 사라진 것을 뒤늦게 알게 됐고, 당황했다. 바비는 쇼핑백을 뒤지며 두리번 거렸고, 제작진은 허둥대는 바비에게 모자 위에 선글라스가 있다고 알려줬다.
바비는 민망함과 부끄러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뛰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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