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 인 블랙박스'를 기획, 연출하고 있는 신동화 프로듀서, 김성훈 PD는 29일 SBS를 통해 프로그램 기획 의도와 MC 섭외 배경 등을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전통적으로 SBS 교양 프로그램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동물농장' 등 현실 기반 스토리텔링에 강점을 가지고 있고, 역사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강점을 '맨 인 블랙박스'에도 녹일 생각이다. 또한 시청자가 매일 만나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방송으로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거기에 꼭 필요한 정보까지 얻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한 "'맨 인 블랙박스'는 두 명의 요원이라는 캐릭터를 영화에서 차용했기 때문에 김구라씨와 키가 맞는 꽃미남 요원이 필요했다"라며 "최기환 아나운서는 5년 이상의 시간 동안 모닝와이드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보고 토론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첫 경험인 김구라 씨를 도와 조화를 잘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요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최기환 섭외 이유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어 "특히 '맨 인 블랙박스'의 관전포인트는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의 자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높은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안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