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아 패션 어때?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다섯번째 미니 앨범 '어때' 로 컴백을 예고한 현아가 출연했습니다.
주제는 흥신끼왕! 흥과 끼가 넘치는 스타들이 출연해 목요일 밤을 가득 채웠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패왕색' 일명,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섹시함으로 손꼽혔습니다. 하지만 이날 패션은 지금까지 현아가 보여주었던 패션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돌아온 현아는 보다 귀엽고 순수해보였습니다.
오랜만의 지상파 나들이 룩으로 현아가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데님 오버롤즈! 무대 위 섹시한 카리스마는 살짝 감추고 경쾌하면서도 밝고 깨끗한 이미지의 룩을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과 블루 데님은 이미 환상의 조합이 아니던가요. 숏 슬리브의 화이트 골지 니트와 빈티지 워싱이 살짝 들어간 데님 오버롤즈는 역시 현아와 잘 어울렸습니다. 게다가 그녀의 손을 물들인 화이트 네일과 실버 악세서리와도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오버롤즈에 매치한 삭스 역시 화이트. 하지만 발목 부근에 레드 컬러가 들어가 언뜻언뜻 보일 때 마다 귀여운 포인트가 되어주었습니다. 거기에 반전 뒷태! 현아의 스니커즈 뒷 부분 컬러가 레드X블루로 서로 달라 유니크한 감성까지 더했습니다. 역시 평범하지 않은 그녀의 패션센스가 돋보입니다.
이 날 현아는 신곡 음원 공개 전 최초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감춰왔던 끼를 드러냈습니다. 깔끔하고 청량해 보이기만 했던 오버롤즈 패션이 순식간에 섹시하게 변신했습니다. 격렬한 전신 털기 춤을 선보이던 현아의 한 쪽 어깨 서스펜더가 흘러내렸습니다. 역시 패왕색답네요!
★현아's PICK, 데님오버롤즈
현아가 선택한 데님 오버롤즈는 럭키슈에뜨의 부츠컷 라인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올 여름 맘에 쏙 드는 부츠컷 데님 오버롤즈를 찾는다면 참고해보시길! [이한나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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