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김구라, 김국진, 윤정수, 양세형이 새로운 토크쇼에서 뭉친다.
29일 SBS플러스에 따르면 이들 4명이 오는 9월 선보이는 새 토크 프로그램 '손맛 토크쇼 베테랑' 진행자로 확정됐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현재 4명의 MC가 확정됐으며 이들 외에 1, 2명 정도의 MC가 추가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밝혀다.
8월 중순 첫 녹화를 진행하며, 첫 방송은 오는 9월 5일 오후 11시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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