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데뷔 17년 만에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최정원은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휴가를 떠나는 '이숙영의 러브FM'의 이숙영을 대신해 DJ로 나서게 된 것. 제작진은 "최정원씨가 무대에서 보여주던 에너지가 '이숙영의 러브FM'의 분위기와 잘 맞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최정원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출연으로 바쁜 와중에도 DJ 요청에 응해 직접 음악을 선곡하고 게스트를 물색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뮤지컬 무대에서만 보여줬던 라이브와 춤을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청취자가 시키면 뭐든지 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한편, '이숙영의 러브FM'은 매일 오전 8시 5분부터 103.5MHz SBS 러브FM을 통해 방송되며 홈페이지와 고릴라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