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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백진희가 소속사를 찾는 과정에서 많은 엔터테인먼트와 접촉을 하며 자신의 거취를 고민해왔다. 그러던 중 이상윤과 엄지원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로 이적을 결정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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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던 백진희는 오는 8월부터 이상윤, 엄지원, 오민석, 한승연, 천호진, 배종옥, 김희정, 이아현, 이영은, 김진우, 조달환, 민성욱, 김태리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자리를 잡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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