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희애가 섹시한 첫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30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는 강민주(김희애)의 섹시한 첫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민주는 늦은 저녁 집으로 들어오다 수상한 사람을 포착했다. 뒤따라 오던 남자를 괴한으로 오해한 강민주는 통화하는 척을 했다. "아들 엄마 가고 있어. 아빠랑 마중 나온다고?"라며 이야기했다.
이어 강민주는 넘어졌고, 뒤따라 오던 남자는 "괜찮으세요"라며 도와주려하다 발에 차였다. 결국 알고보니 괴한은 옆집남자였다.
집으로 온 강민주는 친구 한정식(박성근)의 전화를 다시 받았다. "무슨 전화가 그래? 그러지말고 옆자리에 남자 한명 만들어라"며 조언했다. 그러자 "나 이정도면 괜찮치 않아"라며, 입고 있던 옷을 벋었다.
강민주는 늘씬한 슬림 몸매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 잡으며 기대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