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중 7명 게임 즐긴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지난 3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국 10∼65세 남녀 3천 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전체의 67.9%가 게임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모바일 게임의 비율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을 게임(60.2%), 온라인 게임(38.4%), 패키지 게임과 비디오 콘솔 게임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모바일 게임의 경우 주로 오후 8~12시에 하루 평균 82.4분 이용하며, 집(71.1%)과 대중교통(15.2%)에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모바일 게임을 하는 이유로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40.2%), '단순 재미'(17.5%), '스트레스 해소'(16.5%), '어디서든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서'(16.3%) 등이 꼽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