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리는 '런닝맨'에서 독신주의 발언에 대한 질문에 "난 독신주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청순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에대해 "한국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직을 맡은 적이 없다. 한국과 중국의 오디션 프로에 다른 점은 없는 것 같다. 오디션은 참여자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의 열정은 똑같다"고 담백하게 설명했다.
Advertisement
송지효에 대한 질문도 빠지지 않았다. 개리는 '송지효처럼 중국에서 더 많은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나'라는 질문에 "기회가 오면 출연하고 싶다"며 "좋아하거나 친분있는 중국 스타들과 함께 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