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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 '두 잇'은 지난 2014년 3~4월 큐브 소속 음반 작곡가(서재우, 빅싼초) 팀과 해외 작곡가인 브라이언 리(brian lee)가 송캠프를 진행했고, 당시 송캠프 진행 중에 탄생된 곡"이라며 "큐브 측에서 주최한 송캠프였고, 이를 통해 '두 잇'이 제작됐기 때문에 이 곡에 대한 우선 사용권은 큐브 엔터가 갖고 있다. 공동 저작권자 또한 서재우, 빅싼초가 포함 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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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에 따르면 '두 잇'은 미국에서 발매 되기 훨씬 이전인 2014년 3~4월 큐브 측이 주최한 송캠프를 통해 이미 제작된 노래로, 2015년 니켈로디언 채널에서 방송됐던 것보다 1년 정도 앞서 만들어진 곡이다. 소속사는 "이 곡의 우선 사용권이 있는 큐브 엔터 및 공동 작곡가들도 모르는 사이에 미국 내에서 발매 됐다는 점에 당사 측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바이다"라며 " 이와 관련 당사는 미국에서 발매 된 '두 잇' 곡이 브라이언 리의 이중적인 곡 판매를 통해 무단 사용 됐다고 보고 있다. 이 곡은 앞서 설명했듯 니켈로디언 채널에 방송되기 훨씬 이전에 큐브 측 주최 송캠프를 통해 탄생된 곡이라는 점, 사용된 음원 멜로디 일부는 큐브 작곡가 팀인 서재우가 만들었다는 점, 'Do It'이라는 아이템 자체가 빅싼초가 트랙메이킹한 Do It vox synth 소리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는 점을 들어 브라이언 리의 순수 창작물로 볼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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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8월1일 미니5집 '어썸'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어때?'로 솔로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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