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38사기동대의 마동석과 이덕화의 셀프카메라가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Advertisement
베일에 쌓여있던 왕회장 이덕화는 교소도에서 양정도를 돌봐준 의문의 사나이로 그 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모은바, 30일 방송된 38사기동대 14회를 통해 정체가 공개됐다.
이러한 가운데 마동석과 깜짝 셀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마동석과 이덕화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케미메이커로 화제가 된 마동석이 이덕화와도 훈훈한 케미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38사기동대는 2년후로 타임워프하며 그동안 마동석의 변화가 대반전이었음이 밝혀졌다.
종영을 한 주 앞둔 38사기동대의 엔딩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