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상 첫 금메달을 목표로 2016년 리우올림픽에 나서는 브라질 축구의 간판스타 네이마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네이마르는 일본과의 평가전에 선발로 나서 전후반 90분 동안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네이마르를 상대한 일본 수비진은 넋이 나간 모습이다. 무로야는 "굉장히 독특한 타이밍에서 드리블을 한다. 속도 자체가 빨랐다"며 "사실 90분 내내 어떻게 막아야 할 지 방법을 몰랐다. 이제껏 경험해 본 적 없는 수준"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23·우라와)는 "볼을 빼앗으러 갈 수 없었다"고 브라질의 전력이 한 수 위였음을 인정했다. 또 다른 미드필더 야지마 신야(22·오카야마)는 "점수차 이상의 차이를 느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