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민국-만세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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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마손 잡고 쥴리안 마쉬 만나러 온 대한민국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일국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의상을 입고 완벽한 배우로 변신한 모습이며, 대한-민국-만세는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송일국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아 관객들과 생생한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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