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신인 그룹 '인엑스(INX)'가 2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오나(Alright)'로 데뷔한다.
소속사 N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나'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남자의 마음을 부드럽고 애절하게 표현한 일렉트로 팝 댄스곡이다.
동방신기, 틴탑, 김재중, 스테파니 등 인기 아티스트와 호흡을 맞춰 온 작곡가 진짜사나이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 안무는 멤버 본국과 지남이 직접 만들었다.
인엑스는 상호, 준용, 본국, 지남, 윈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텐센트에서 8만 명 이상의 '좋아요'를 받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인엑스는 음원 발매와 함께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