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임성빈은 "대학교 선후배다"며 하석진이 두 사람을 소개시켜 준 사연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반면 신다은은 "나는 싫다고 했다. 그 나이의 남자가 싫었다"며 "어리다고 생각을 했었다. 인연을 만들기 싫었다. 그래서 거절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신다은은 "그때 소개팅을 하려고 나간건 아니다. 운동화 신고 캐주얼하고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