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스피릿' 유지 EXID 탈퇴 후 심적부담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JTBC 아이돌 보컬리그 '걸스피릿'에서는 B조 보컬 베스티 유지, 에이프릴 진솔, 레이디스코드 소정, 피에스타 혜미, 스피카 보형, 라붐 소연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유지는 무대에 앞서 "베스티로 다시 활동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많은 분들이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유지는 "EXID를 탈퇴 하고 나서 다시는 노래를 하지 않을것까지 생각을 하고 나왔었던 건데,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더라'며 "내가 진짜 간걸했었구나"라며 가수에 대한 미련이 남았음을 고백했다.
이후 유지는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