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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승언은 그 동안 영화 촬영으로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을 공개함은 물론, 친여동생 황지미 양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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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장에서도 황지미의 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현장의 스태프는 "유역비를 닮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팔로우미7' MC들도 이에 공감을 표했다. 동생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황승언은 민망한 듯 "실제로 보면 그 정도는 아니라"며 냉정한 평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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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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