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국내 최초의 보이그룹과 걸그룹 합작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이 결성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일 "Y틴은 강렬한 카리스마, 파워풀한 악동의 매력으로 가요계의 슈퍼 루키로 떠오른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7명 전원과 풋풋하고 청순한 비쥬얼로 주목 받는 한중 합작 대형 신인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라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명의 KT 요금제인 Y틴 요금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라며 "일반 아이돌 그룹과 같이 음원 발매는 물론, 뮤직 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Y틴을 알리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Y틴은 이달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 향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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