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2016 LA' K-페스티벌에 참석차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이며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모모는 심플한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에 독특한 패턴의 셔츠를 착용해 자신만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였다. 그리고 섹시한 각선미를 어필할 수 있는 시원한 블루 컬러의 데님 쇼츠를 함께 매치해 아찔한 무드를 자아냈다. 모모의 화사한 헤어 컬러와 핑크 톤의 립 컬러는 자신의 투명한 피부를 강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쯔위는 소매가 루즈한 오프숄더 슬리브를 착용했다. 또, 감각 있는 단추 디테일의 데님 스커트를 착용 했고 거기에 버클 장식이 멋스러운 스트랩 샌들을 함께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 남심을 자극하는 페미닌한 출국 패션을 선보였다.
짧은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보이쉬한 매력의 소유자 정연. 정연은 심플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밑단의 데미지 디테일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 쇼츠를 착용했다.그리고 블랙 컬러의 세련된 워커와 실버 컬러의 넥크리스를 함께 매치해 자신의 보이쉬한 매력을 어필했다.
청순미 넘치는 룩을 소화한 사나. 사나는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와 포켓 디테일이 감각적인 아이보리 컬러의 스커트를 함께 매치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난히 짙은 블랙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사나의 단아한 패션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그리고 스커트와 동일한 컬러의 아이보리 스트랩 샌들로 자신의 페미닌한 감성을 보는 이들에게 선사했다.
다현은 옆으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자신의 귀여운 감성을 선보였다. 그리고 화이트 컬러의 바탕에 블루 포인트가 들어간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쿨한 무드를 어필했다. 거기에 독특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착용해 완벽한 여동생 룩을 완성시켰다.
채영은 언밸런스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채영은 한 쪽 소매는 긴팔이지만 다른 한 쪽은 슬리브리스 형태로 제작된 상의를 착용해 독특한 무드를 자아냈다. 그리고 동일한 블랙 컬러의 쇼츠와 샌들로 자신의 아찔할 만큼 매력적인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앙증 맞은 매력의 소유자 나연. 나연은 어깨 밑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피치 컬러의 립으로 자신의 투명한 피부를 강조했다. 또 하이넥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착용해 자신의 귀여운 무드를 선사했다. 거기에 시원한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를 착용해 자신의 가녀린 발목을 어필했다.
미나는 자신의 세련된 무드를 잘 살린 패션을 보여 줬다. 흑 백의 컬러의 매력을 잘 이용한 미나는 소매 부분이 루즈한 슬리브리스에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쇼츠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보였다. 그리고 그린 컬러의 클러치 백을 포인트로 착용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지효는 시원한 썸머 룩을 선보였다. 지효는 일러스트 디테일이 심플한 화이트 셔츠와 다크 블루 컬러의 쇼츠로 페미닌하면서도 쿨한 자신의 무드를 어필했다. 거기에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적절하게 섞인 스트랩 샌들로 시원한 썸머 룩을 완성시켰다.
트와이스 멤버들이 앞으로 어떠한 패션을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이정열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사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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