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진세연이 리암 니슨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님과 함께. 잊지 못할 하루였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세연과 리암 니슨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인자한 미소의 리암 니슨과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진세연은 어깨동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암 니슨과 진세연이 출연한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누적 관객수는 350만 명을 넘어 일간,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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