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맥주 버드와이저가 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6(ELECTRODASH SEOUL 2016)'을 공식 후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일렉트로대쉬 서울'은 마라톤을 파티처럼 즐기자는 취지로 기획된 세계 최초의 '뛰는 댄스'파티. 버드와이저는 화려한 네온 조명과 신나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즐길 수 러닝 코스 구간에 '버드와이저 존'을 마련해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버드와이저 존'은 미식축구 경기장 콘셉트로 꾸며진 터널 형태의 러닝 체험 공간으로 터치다운을 직접 시도해볼 수 있는 참여 이벤트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음악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DJ 공연을 펼치는 메인 무대 부근에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전용 판매부스도 마련된다. 성인인증 텐트에서 만 19세 이상 성인 인증을 받은 참가자에 한해 버드와이저 판매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버드와이저 관계자는 "신나는 버라이어티 스포츠 행사인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6'과 자유분방한 젊음을 상징하는 버드와이저 맥주의 브랜드 지향성이 정확히 일치한다"며 "행사를 통해 음악과 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소비자들이 버드와이저와 함께 이색적인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7일 건대입구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리는 '건대 디제이 페스티벌(KDF)'에도 참여, 흥겨운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호하는 팬들과 젊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건대 디제이 페스티벌'은 젊은이들의 문화 공간인 건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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